[ 승용차로 5분거리 ]
안면암은 안면도의 동쪽 바닷가에 위치한 3층으로 구성된 절입니다. 1998년 법주사의
지명스님을 따르는 신도들이 지은 절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안면도 해변가에 지어
졌습니다. 안면암 이구의 소나무 숲은 안면도의 안면송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.
안면암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절경이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 이기도 합니다.썰물때는
갯벌체험도 가능하며, 특히 천수만을 바라보는 안면암에서 쌍둥이섬인 여우섬까지 연결된
100여미터의 부교는 또 하나의 풍경을 연출합니다. 밀물 때를 맞춰서 가면 부교를 건너
여우섬까지 걸어 갈 수 있습니다. 안면암의 일출 감상 포인트는 6월경으로 쌍둥이섬 사이로
떠오르는 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.